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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2019. 10. 26. 2020학년도 에른스트 국제학교 설명회 (1차)

          저희 에른스트 국제학교는 2019년 4월에 이전을 했습니다...

 설명회는 에른스트 국제 학교 Chamber orchestra로 opening을 했습니다.

 학생들 모두 1인 1악기를 연주하고 있으며 공부하면서 틈틈히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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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한 곡목은 두곡이였으며

 *첫번째 연주곡은 바흐의 미뉴에트(Johann Sebastian Bach-minuet) - 미뉴에트이란,프랑스 말로 menu는 <작은> 이라는 뜻으로 미뉴에트는 작은 스 텝의 춤이라는 뜻입니다.프랑스 시골의 춤인 <브랑르 아 므네>에서 비롯되었다는 왈츠입니다.

 17세기 중엽 무렵 루이 14세에 의해서 궁정에 도입되어 상류계급이 즐겨 추는 춤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연주곡은 Palladio - ​르네상스 후기시대에 칼 젠킨스(Karl William Jenkins)라는 음악가가 이탈리아 건축가 안드레아 파라디오 (andrea palladio)의 건축에 감명을 받아 그감동으로 1995년 현악 오케스트라에 연주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연주에 참여한 학생은 선화,서윤,세찬,원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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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는 교장선생님의 교육세미나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저는 "오늘 나는 내 가족과 어떠한 대화로 하루를 보내는가"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것이 곧 우리의 교육 현실이지 않는가 라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교육은 생활속에 이루어져야하고 교내에서는 학년의 구분이 없어야하고 묻고 싶은 질문은 언제나 할수 있어야한다는 내용들이 생각이 납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교장선생님하면 저는 이런 분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라..... 솔직하라....공부해라.....


   장식이어도 좋으니 집에 책을 많이 갖다 놓아라

   다 읽지 않아도 좋으니 부모님들이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어라...등등... 
36dba57bed8325172896b4a6ad58b502_1572871264_3206.jpg     교육 세미나를 마치고 학부님들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강릉에서 첫번째로 에른스트와 인연이 된 종윤이 아버님께서 아이를 보낸 심경과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고 있는 모습들은 진솔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직 공무원이시며 강릉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시며 곳곳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멋진분으로 어디가나 뵐수있는 분이 아니신가 합니다.

     아이를 보내고 처음에는 조바심도 나고 했지만 지금은 잘 해나가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뿌듯하다고 하셨고 교장선생님의 교육에 대한 열정 또한 가슴으로   이야기해주신 내용들 너무 감사히 들었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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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학부모님 말씀은 또 두번째로 강릉에서 두번째로 에른스트와 인연이된 초등학교 5학년인 정인학생의 어머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현재 강릉의 소프라노로 활동 중이시며 작년 강릉 가곡제에 출전한 교장선생님의 가곡 선생님으로 인연이되어 교장선생님의 교육철학이 좋으셔서 정인이 를 학교에 보내게 되셨습니다... 정인이가 초등학생이라 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하셨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다 아시는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해내야 한         다는 것을요... 이보다 더 좋은 교육은 강릉에 없기에 걱정을 뒤로하고 교장선생님을 믿고 보내신 학부모님이 되셨습니다.,,,강릉 이전이 오래되지 않아 학 교가 자리를 잡는데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달라는 당부말씀을 하셨습니다... 역시나 굵고 짧은 말씀 가슴으로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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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는 지난해 설명회에 인연이되어 지금까지도 마음내어 주시고 학교 발전에 애써주시는 현재 강릉 CEO 이시며 요트협회 김기부 회장님께서 한말씀해주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올여름 아이들 전원 요트 체험을 경험하게 해주셨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해양 체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겠다고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김기부 회장님께서는 이제 남은인생 기부하며 남은 삶을 살고 싶으시다하여 이름도 기부(give)바꾸셨다고 하셨으며  이밖에도 회장님의 인생이야기나 세상에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 많아도 내가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아주 훌륭한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또, 교장선생님의 교육관이나 수업을 들으시고 늦은 나이이기도 하지만 지금 다시 입학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전하시며 아이들을 보고있으면 가슴이 벅차고 눈시울이 붉어져 에른스트의 교육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하셨습니다...

     귀중한 인연이 되어주심에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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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으로 설명회를 마쳣습니다...
   고맙습니다^^